2022년 12월 20일 화요일 고후 12:11~21 [큐티인 묵상 간증]너희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구원 때문에)
12:19 너희는 이 때까지 우리가 자기 변명을 하는 줄로 생각하는구나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앞에 말하노라 사랑하는 자들아 이 모든 것은 너희의 덕을 세우기 위함이니라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자신이 가진 사도의 표가 무엇인지를 알려줍니다. 자신이 구하는 것은 재물이 아닌 오직 사람임을 밝히면서 그들의 영혼을 위해 자신까지 내어주겠다고 말합니다. 고린도 교인들을 다시 만날 때 여전히 회개하지 않고 있을까 봐 두려워합니다.
무시받는 환경 속에서도 구원 때문에 참고 이타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사도의 증거입니다. 비방을 받을 때 나의 결백을 증명해줄 지체들을 얻게 됩니다. 내 영적 자녀의 회개하지 않는 모습을 보며 애통해할 때 하나님이 나를 낮추지 않으십니다.
아프기 전 목자로 목장을 인도하며 비방을받을 때가 가끔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구원 때문에 참고 이타적으로 적용을 하였는데 주님은 나의 결백을 증명해줄 지체들을 붙여주셔서 위로받고 견딜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분 앞으로 사과와 함께 오해할 만한 일을 설명한 메일을 보내고돌아오기를 눈물로 기도했는데 얼마 간의 시간이 지나면 잘못했다며 돌아온 지체들이 생각납니다.
그러나 화해하지 않고 떠난분들도 하나님의 때가 되면 양육이 되어 사명을 감당하는 모습을 보면 기쁘고, 우연히 만날 때면 태도가 공손하고 부드러워진 모습을 보며 깨닫게 하신 주님 앞에감사를 드렸습니다.
가정이나 교회 사회에서 리더가 되면 지켜야 할 덕목이 먼저 사랑으로 품지 못한 잘못을회개한 후 잠잠히 기다리면 주님이 높여주시는 은혜가 임하여 위로를 받습니다.하나님은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하셔서 친히 찾아가 양육해 주시는 좋으신 분이심을 고백합니다.
적용하기 : 오해나 비방을 받을 일이 있으면 먼저 나 자신을 회개한 후 설득하고 주님 바라 보며잠잠히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