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17일 토요일 고후 11:1~15 [큐티인 묵상 간증] 하나님의 열심(앞서지도 말고 뒤서지도 말며)
고후 11:2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내가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바울은 자신이 하나님의 열심으로 전한 복음의 진리가 거짓 사도들에 의해 왜곡되어 고린도 교인들이 그릇 가게 될 것을 염려합니다. 고린도 교인들은 다른 예수와 다른 복음, 즉 세상 성공과 명예의 복음을 쉽게 용납했지만, 십자가의 길을 가르치는 바울의 외침에는 인색했습니다.
성도는 영혼 구원과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할 때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하는데 그중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이 돈입니다. 구원의 일을 하면서 개인의 이익을 구하는 것은 마음 속에 욕심을 숨기고 광명한 천사로 가장한 사탄을 따르는 일입니다. 구원의 값은 내가 받으려 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주십니다.
어제 밤 선목 #039금요성령집회#039에 동참하면서 무너진 건강과 이곳저곳의 통증이치유받기를 원했습니다. 그런데 단에 서신 서우경 교수님이3년 동안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통을 자신의 몸에 체험하며 바울처럼 강권적으로 찾아오신 주님을 만난 간증과 함께구체적인 치유기도와 방법에 대하여 들려주었습니다.
3년 전엔 CTS에서 #039콜링 갓#039을 인도하신브라이언 박목사님의 전하시는 말씀을 들으며 기도를 받고59년 먹던 약을 끊을 수 있는 믿음이 생겨 적용하며 오랜 지병을 고침받았는데, 이번에는 서우경 교수님의 말씀을 들으며 나도 회복될 수 있다는 믿음이 심어져서감사합니다.
41년 전 33살에 살 소망이 없어지쳐있던 나를 만나주신 하나님이 평생을 하나님의 열심으로 그리스도께 중매하는 수고를 하셨고, 두렵거나 낙심이 될 때마다 말씀으로 찾아와 주셔서 인도해주셨습니다.
15년 전 우리들교회로 인도해 주실때도CTS에서 김양재 목사님의 마태복음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해달별이 떨어진다는 말씀을 듣고해석이 되어 왔습니다. 양육을 받고 사명을 감당하며 얻은 생활의 지혜 중에 돈 문제와 인간관계에서 질서순종이 최고의 답이 됨을 깨달으며말씀묵상과 가정중수도 이루어주셨습니다.
그러고보니CTS 기독교 방송은 나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을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하는역할을 감당했고 복음이 전세계로 전파되는 훌륭한 매체가 되었는데, 요즘은 유튜브로 모든 방송을 볼 수 있어 복음이 전파되는데 막힘이 없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
돌아보니 복음의 빚을 참 많이 졌다는 생각이 들며천국가는 그날까지 깨어있어 평생에 진 복음의 빚을 갚기를 원합니다.
적용하기 : 하나님의 열심을 좇아 너무 앞서지도 말고 뒤서지도 말며 복음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