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16일 금요일 고후 10:1~18 [큐티인 묵상 간증]부르심에 대한 확신과 변호(나의 연약함)
고후 10:17,18 자랑하는 자는 주안에서 자랑할지니라 / 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
바울은 자신이 사도로 부르심 받은 것을 적극적으로 주장하며, 반대자들에게 임할 단호한 권징을 경고합니다. 그는 자신의 사도권은 하나님이 주신 권세로 말미암은 것임을 밝힙니다. 또한 자신의 사역은 하나님이 정해주신 범위를 벗어나지 않으며, 자신의 자랑은 주 안에서의 자랑이라고 말합니다.
성도의 무기는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약함의 능력입니다,회개의 시간을 통과한 나의 약함과 수치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고, 사탄의 견고한 진은 파하게 됩니다.
나의 연약함은 주께서 나를 세우고자 주신 권세입니다. 그 권세는 지나치게 자랑할지라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으며, 오히려 자랑할 때마다 주님을 더욱 붙들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란 하나님이 정하신 질서와 범위 안에서 생각하며 행동하는 사람입니다.작은 일이라고 생각되어도 내게 주신 범위 안에서 나의 역할과 사명을 완수할 때 하나님이 칭찬해주십니다.
나의 연약함은 몸이 약한 고난과 자랑하고 싶지 않은질병인데 주께서 나를 세우고자 주신 권세라고 하시며 지나치게 자랑할지라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고 자랑할 때마다 주님을 더욱 붙들게 하는 능력이라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란 하나님이 정한 질서와 범위 안에서 생각하며 행동한다고 하시는데 오랜 말씀의 양육으로 속한 공동체 안에서 질서에 순종하고 내게 주어진 역할과 사명을 깨닫게 되었으니 하나님이 칭찬해주시겠구나 싶어 힘이 됩니다.
그나마 유지하고 있는 건강이 요즘은 내일 일을 알수 없어 다리와 발이아파 걷기조차 힘들더니 오랫동안 오른쪽 손목과 팔꿈치가 아팠는데 오늘은 그나마 성하던왼쪽 손목도 아파서 겨우 일어났고 아침 식사로 간단하게 떡국을 끓어 먹었습니다.
매일 아침 의지하던 말씀묵상도어제는 생각나는 게 없어서 늦었는데, 오늘은 몸이 아파 늦게 일어났고이제 겨우 힘을 내어 하는데 그만둘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나의 연약함을 자랑하며 날마다 하나님을 붙들어 정해주신 범위 안에서 살고 샆습니다.
적용하기 : 몸이 아파도 주 안에서 자랑하며 주님이 칭찬하는 자로 서기 위해 기뻐하고 감사하며, 오늘 밤금요성령집회에 동참하여 치유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