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지독한 돈우상이 있는데 그덕분에 나는 남편옆에서 항상 어딜가나 인심 좋은 사람으로 통했다 남편의 인색함이 사람들이 보기에 나는 베푸는 것을좋아하고 나누는것을 좋아하는 그로인해선을 이루는 사람이라고 비추어 졌기 때문이다 얼마전 부부목장에서 남편이 부부목장에 잘 참석 하지 않아 매주 우리집에서 드리기로 배려를 해주셔서 몇주 정도 우리집에서 했는데 나는 매번 열심히 준비 했고 목장 식구들은 매주 하는데 각자 조금씩 준비해 가니 매주 준비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지만 내가 인정 받고 싶은 마음에 열심을 내었는데 그것이 생활비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남편의 카드로 준비를 하는 것이 내돈이 아니니 경계없이 물질을 사용 하는 것임이 간절한 자원함(17)이 아니었음이 인정이 되었다 남편이 마음으로 불편해 하는걸 알면서 인정욕구에 협력 하지 못하고 있음에 회개가 되었다 남편은 자린고비처럼 아끼는 반면 나는 하나가 아니라 두개를 사 그것을 마치 은혜받아 베푸는것 처럼 했음이 고백이 된다 주앞에서 뿐아니라 사람앞에서도 선한일을 조심하려함이라(21)와 같이 내년에 부목자로 섬기게된 남편을 위해 물질에 연약한 부분을 조심함으로 대하며 주신물질을 경계있게 사용하여 나의 의가 아닌 주신은혜로 전할수 있기를 동역하는 남편의 역할에 순종하며 갈수있기를 기도한다
남편카드 쓰는것을 줄일수있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