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13일 화요일 고후 8:1~15 [큐티인 묵상 간증]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섬김(구제와 섬김)
고후 8:5 우리가 바라던 것뿐 아니라 그들이 먼저 자신을 주께 드리고 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우리에게 주었도다
고후 8:14 이제 너희의 넉넉한 것으로 그들의 부족한 것을 보충함은 후에 그들의 넉넉한 것으로 너희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여 균등하게 하려 함이라
마게도냐 성도들의 연보가 자신을 주께 드린 것처럼 사랑의 구제는 자신을 드리는 헌신입니다. 예수님이 보이신 모범은 우리를 부요하게 하려고 스스로 가난하게 되신 사랑입니다. 사랑에서 비롯된 구제와 섬김은 하나님의 마음을 닮은 성도가 순종할 길입니다.
적으나마 구제를 위한 헌금을 드릴 때마다 느끼는 것은조금도 아깝지 않고참으로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먼저 나 자신을 주께 드리고 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주신 마음이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하니 더욱 더 감사합니다.
우리가 드리는 헌금이 신앙고백이라고 말씀하실 때마다 나의 믿음을 점검해 보며 너무나 부족함을 느끼며 죄송했는데 너희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여 균등하게 하려 함이라고 하시니 위로가 됩니다.
내 소원은 남편과 함께 마음을 같이하여 넘치는 연보를 드리는 것인데 언젠가는 이루어주실 것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봅니다. 남편도 가난하여 힘든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마음을 표시하는데 유독 교회에 대해서만은 아직인 것은 주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부부가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사랑에서 비롯된 구제와 섬김을 하는 날이 속히 오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적용하기 : 주님의 때가 올 때까지 내 형편 안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