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영씨는 오늘 왜 저렇게 말이 많아 ....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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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1.24
마태복음 10장24~33 찬송384
32~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오
33~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의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장사를 하다 보니 손님 한사람 한사람 비위를 맞추다 보니
예수 믿는 것을 드러내 놓지를 못하고 쉬쉬 하면서 손님에 따라 표현을 했습니다.
개업예배때 주신 말씀명패도 감추어 놓고 있었습니다.
예수 안 믿는 손님이 싫어 할것 같아서 보이지 않게 했습니다
망함의 사건속에서 하나님을 다시 만나게 하심으로
예수믿는 것이 부끄러운것이 아니고 은혜중에 은혜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당당하게 드러내 놓고 기독교방송을 하루 종일 틀어 놓았습니다.
명패도 다시 잘 보이는 곳에 달았습니다.
결국 방송을 통해서 제가 받은 은혜가 더 많았습니다.
믿을까 안 믿을까 하는 아리송한 손님에게는 직접 물어봅니다.
교회 다니세요? 하고요 다닌다 하면 잘 하셨다고 칭찬을 해 드리고
안 다닌다 하면 다니셔야지요
어른이시면 자녀를 위해서 기도를 해야 한다고 하고‘
젊은이는 부모님을 위해서 기도를 해야 한다고 전해 줍니다.
어제도 딸이 어느 집사님과 말씀 부흥회를 열심히 하다보니
믿지 않는 손님이 선영씨는 오늘 왜 저렇게 말이 많아 하면서
머리가 아팠다고 합니다.
그 분은 무당집에 점보러 다니는 분입니다.
그 분의 귀가 열려 지나가는 한 마디의 말씀이라도 젖어 들었으면
하는 마음 이었는데 아직은 때가 아닌것 같습니다
어제 저녁 남편이 동업자와 말다툼이 있었다고
어떻게 말을 해야 하냐고 물어 왔습니다.
매일 성경을 가지고 들어가서
어제 말씀 17~20 절 까지를 읽어 주었습니다
두려워 말라고 했습니다 어떤 환경이 와도 걱정하지 말고
설사 밑바닥으로 내려 않는다 해도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말을 많이 하지말고 잘 생각하라고 했는데 저는 기도를 하라는 뜻인데
남편은 어떻게 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거센 물결이 몰아치는 배에 타고 있지만 잠이드신 예수님을 믿기에
예수님을 깨우지 않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소원힙니다.
누구 앞에서도 예수님의 사람임을 떳떳하게 시인하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