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11일 주일 고후 6:1~7:1 [큐티인 묵상 간증]거룩함을 온전히 이루라(인생의 목적)
고후 7:1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자신이 겪은 수난을 알려주면서 그들의 마음을 넓히라고 요청합니다.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니 부정한 것을 만지지말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라고 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지금 회개하며 바로 적용하는 것이 이 시간을 구원의 날로 누리는 길입니다. 구원이 내 인생 최고의 목적이 될 때 모든 것을 견디며 감당하게 됩니다.
구원 때문에 근심하며 자기 유익을 내려놓는 자는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입니다.우리는 인생의 목적을 거룩에 놓고 몸과 마음의 온갖 더러운 것을 날마다 회개함으로써 성화를 온전히 이루어가야 합니다.
기독교 2천년 역사 속에 유일하게 상하지 않고 남아있는 단어는 은혜라고 하는데 예수님을 믿고 난 후 지금까지 40년이 넘도록 받은 은혜는 셀 수 없을 만큼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 며칠 동안 재정관리로 근심했더니은혜가 사라지고 마음이 어두워졌습니다.
잘못됨을 깨닫고 회개한 후 마음을 넓혀 거룩하신 주님을 바라보았더니 금세 회복을 주셨는데 이 또한 은혜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이니 거룩하게 구별된 삶을 살려고 말씀 보고 예배를 드립니다. 오늘은 주일이니 아버지께서 거룩하심 같이 저도 거룩을 닮기 위해 신령과 진리로 예배드리길 원합니다.
나의 유익을 내려놓고구원 때문에 근심하며애통하고 회개함으로 성화를 온전히 이루어가는 육과 영이 깨끗한 믿음의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적용하기 : 주일예배를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가운데주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구원을 위해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