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후 나의 삶은 너무 많은 것들이 달라 졌다 진짜 개선장군이 된것 처럼 세아이를 키우는 장군같은 여자가 되었고 말씀으로 살아 내려 삶을 유턴하였다 그러나 지금도 나아지지 않는 술중독은 나의 여전한 기도제목이다 세아이를 연달아 낳고 기르고 6년이 흐르는 동안 나의 죄는 힘을 잃었다고 생각이 되었지만 남편의 부재라는 핑계로 육아에 지친다는 이유로 다시 나의 중독으로 돌아 가서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하는 것 같아 너무 스스로에게 정죄가 오지만 오늘 큐티 말씀처럼 구원의 날이라 은혜받을 만한 떄라는 말씀으로 다시 주일 말씀을 듣고 사랑하는 형제나의 지체들의 위로와 격려로 큐티하며 내죄를 계속 고백해 나가는 것만이 한섬을 만나게 하시는 100프로 옳은 하나님의 셋팅임이 인정이 된다 나는 나의 행위 적인 죄들이 없으면 누구보다 옳은 자라 내스스로를 판단 하는 사람이 었을 것이라는 것이 옳소이다가 된다 남편의 핍박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이 술병의 뚜껑을 따는 나의 고질병은 혈루병 여인처럼 하나님을 만나게 해준 나의 죄패이다 그저 매일 나의 죄를 고백하며 아이들에게 화내는 안돼는 엄마이지만 잠들때 감사의 기도를 하는 엄마로 살게 하시고 놀다가 넘어져 아파할떄고 고통을 감해 주시라 기도하는 엄마이게 하심은 자기를 부인하고 속은자같으나 참되고 아무것도 없는것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 살게 하심이라는 것이 믿어지니 나는 진짜 수지 맞은 인생이 틀림이 없다 진리와 말씀의 하나님의 능력의 무기를 좌우에 가지고 믿지않는 친정 식구들과 지금은 잠시 떠나 홀로신앙 생활을 하시는 시아버지를 위해 기도하기에 힘쓰길 원한다
친정식구들을 위한 애통한마음 주시길
엄마의 공허함이 성령의 담대한 마음으로 바뀔수 있길
시아버지의 상한마음에 다시 성령님의 고치심으로 돌아 오실수 있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