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10일 토요일 고후 5:11~21 [큐티인 묵상 간증]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평범한 일상)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바울은 주의 두려우심을 알므로 진실했던 자신의 섬김을 고린도 교인들이 알아주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므로 이제는 자신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위해 산다고 합니다. 하나님께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받았으니 하나님과 화목하라고 간청합니다.
나의 유익과 평판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오직 하나님과 공동체의 유익만을 생각하는 자세가 직분자의 참자세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자기를 부인하고 구원을 위해 사는 우리가 바로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거룩을 향해 가는 내가 바로 하나님의 것입니다.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 그의 아픔을 껴안고 그 죄를 대신 회개해야 합니다. 화평하게 하는 주의 자녀는 언제나 하나님과 화목하라고 간청하는 자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된 지도 어언 41년이 지나고 42년째 접어들었습니다. 날마다 새날을 허락하시고 말씀으로 새롭게 변화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때때로 죄된 생각과 행동이 따르면 하나님과의 화목이 깨어진 게 깨달아져회개하고 돌이켰습니다.
한 주일 전부터 재정관리에 대하여 계속된 생각으로 갈등충만했는데 마지막엔 낙심하는 상황까지 갔으나 뜻밖의 반전으로 어제 잘 끝나고나니 얼마나 마음이 편한 지 지난 밤에는 단잠을 잤습니다.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음을 삶으로 체험하여 감사합니다.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 죄를 대신 회개하는 중보자의 삶을 살게 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화평케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고 말씀하신대로 주의 자녀로 흠과 티가 없이 거룩하게 살게 도와주소서.
적용하기 :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묵상하고 예수님과 동행한 일들을 기록으로 남기며 평범한 일상을 잘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