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 부터 믿지 않는 가정에서 자라 세상의 즐거움이 곳 재산이라고 말씀 하시는 가치관의 부모님 아래 자라왔기에 술과 담배 각종 세상즐거움가운데 늘 노출이 되어있었고 곧바로 이어지는 부모님의 갈등과 불화 가운데서 늘 불안하게 자랐기에 항상 큰소리에 민감하여 놀라고 불안과 두려움에 시달려야 했다 지금도 내이름을 조금만 큰소리로 부르면 부르르 떨리는 내모습이 있다 그러나 결혼후 대물림되는 알콜중독과 남편 우상이 여전했기에 이혼과 자살이 삶의 중심 이었다 그렇게 무너진 나의 장막 가운데 하나님은 임하셨고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을 나에게 선물하셨지만 세아이의 연이은 임신과 출산으로 잠시 멈췄을뿐 형태를 바꾼나의 중독은 쇼핑이었다 성실하게 일하는 일중독 남편을 만난 덕에 내마음대로 쓰고 살수 있었다 그러다가 셋째 출산이후 남편이 자영업을 하게 되며 많은 부재를 더욱 쇼핑과 명품 중독으로 채워갔다 더더 비싼 물건으로도 충족이 안되었고 급기야 대출 받아 명품 가방을 사는데까지 이르고 남편 몰래 카드론을 받는 죄까지 지었다 세아이를 혼자 키우는데 이정도는 마땅하다고 여겨지는 상황이 오니 목장에 나누기도 싫었지만 목장 공동체의 섬김으로 고백을 하고 남편에게도 고백을 하자 하나님의 장막 안에서 오히려 덧입히시고자 생명에 삼킨바 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허락 하심이라는게 인정이 된다 지금은 남편이 주는 생활비에서 빚을 갚아 나가며 내삶의 결론이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나를 인정 하게 된다 매일 매일 사고싶은 것들로 부터 자유함이 없지만 하루하루 공동체에 나누며 남편과 큐티 묵상을 하며 차라리 주와 함께 있는 것임을 알게 하시고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기를 원한다
남편과 함께 큐티 묵상으로 나눔하기를 위해 큐티를 더 촘촘히 할수 있기를
그러기 위해 매일 큐티를 할수 있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