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울 9일 금요일 고후 5:1~10 [큐티인 묵상 간증] 항상 담대한 우리(주님을 기쁘시게)
고후 5:8,9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 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우리 육신이 연약해서 무너지는 사건은 구원의 사건이 됩니다. 내 손으로 열심히 짓던 장막 집이 무너짐으로 하나님이 지으신 집을 얻게 된 자는 낙심하지 않고 날로 새로워질 것입니다.
회개하고 구원과 거룩으로 덧입고자 탄식하는 나를 위하여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의와 성령의 거룩함으로 나를 덧입혀 주시고 그에 대한 보증으로 성령을 부어 주십니다.
이 땅에서 사는 동안우리의 최고 목표는주를 기쁘시게 하는 일에 힘쓰며 달려갈 길을 마칠 때 성도는 은혜로 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처음 주님이 내 안에 오셨을 때는 밥 한끼만 굶어도 위가 쓰려 견디지 못하고 마음도 약하여 작은 일에도 깜짝깜짝 잘 놀랐습니다. 그러나지금은 비록 아파서 육신이 연약해졌지만마음은 정말 강하고 담대해 졌는데 주님이 늘 함께 해주시기 때문입니다.
언젠가 때가 되면내 육신의 장막 집이 무너지고 하나님이 지으신 영원한 집으로 옮겨질것을 믿습니다. 남은 인생은 오직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싶습니다.항상 담대하여 믿음으로 행하고 언제나 주를 웃음 짓게 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적용하기 : 날마다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감사함으로 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