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8일 목요일 고후 4:1~18 [큐티인 묵상 간증]질그릇에 담긴 보배(예수 생명)
고후4:7 우리가 이 보배를 질 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바울은 오직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합니다. 우리가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 합니다.
구원을 위해 내가 남들의 종이 되어 기쁘게 섬길 때, 그리스도의 빛이 어두운 마음에 비추어서 예수의 얼굴을 보여주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냅니다. 질그릇이 깨질 때 보배가 가장 잘 보이듯이 바울은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으로 예수의 생명을 나타냅니다.
아프기 전에는 남들의 종이 되어 기쁘게 섬겼으며, 아픈 후에는 그리스도의 빛이 내 어두운 마음에 비추어 마음이 기쁘니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서 감사합니다. 질그릇이 깨질 때 보배가 가장 잘 보이듯이 주님을 바라보며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으니 예수님의 생명을 나타내어 감사합니다.
내가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해도 내 고난을 말씀으로 반짝반짝 닦아 복음을 전하면 예수의 생명이 나타나 많은 사람이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볼 때, 우리의 받는 환난은 잠시 받는 경한 것임을 알게 됩니다.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한 지난5년 동안 내 아픈 고난을 말씀으로 반짝반짝 닦아 묵상글을 썼고 믿음의 공동체와 나누면서 잠시 받는 환난임이 깨달아져 감사합니다.세상과 나는 간곳이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며 구원을 위해 기쁘게 섬기게 하소서.나의 환난이 영원한 영광을 이룰 것을 알고 속사람이 날로 새로워지게 하소서.
적용하기 : 지금보다 더 아픈 고난이 오더라도 낙심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으며,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