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7일 수요일 고후 3:1~18 [큐티인 묵상 간증] 새 언약의 일꾼(구원의 편지)
고후 3:6 그가 또한 우리를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하게 하셨으니 율법 조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율법 조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이니라
예수님은나를 도구 삼아 편지 쓰기를 원하십니다.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 받아 말씀에 순종할 때 주님은 사람들 마음에 구원의 편지를 쓰십니다. 예수 믿은 후만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는데 주님은 나를 도구 삼아 그분들에게구원의 편지를 쓰셔서 한참 후에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일꾼으로 써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새언약의 일꾼은 영적인 가르침으로 사람을 살립니다. 내 죄를 보고 십자가를 질 때 성령의 능력이 역사해 사람들의 심령을 살리는 영적인 가르침을 주게 됩니다. 복음으로 하나님과 사람들과의 관계를 화해하게 하는 의의 직분은 해의 영광을 갖습니다. 그동안 소그룹 모임에 일꾼으로 세워주셔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사람들을 살리려고 애썼습니다. 말씀을 깊이 알아갈수록 내 죄가 보여 회개하였고,사람들과의 관계를 화해하도록 지혜와 중재하는 은혜도 주셨습니다.
구속사에 대한 무지와 세상 가치관이 수건처럼 나의 마음을 덮습니다. 내 마음을 덮은 수건은 주께로 돌아갈 때 벗겨집니다. 십자가 아래서 내 죄를 깨달을 때 참자유를 얻게 되고 복음으로 주의 영광을 보게 되어 점점 주를 닮아가게 됩니다. 예수님을 믿었어도 구속사에 대한 무지와 세상가치관의 수건이 벗겨질 때까지 연단의 시간을 거쳤으며 이제는 날마다 시마다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이 습관이 된 것은 은혜입니다. 바라기는 복음으로 주의 영광을 보고 점점 주를 닮기를 소원합니다.
적용하기 날마다 인도함 받은 말씀에 순종하고 주께서 나를 도구 삼아 구원의 편지를 쓰시도록 내 죄를 보고 말없이 십자가를 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