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5일 월요일 고후 1:12~22 [큐티인 묵상 간증]하나님의 은혜로 행함(우리의 자랑)
고후 1:12 우리가 세상에서 특별히 너희에 대하여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행하되 육체의 지혜로 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은 우리 양심이 증언하는 바니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라
성도의 자랑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세상에서 거룩하고 진실하게 살아가는 것이므로 주님도 우리 공동체와 사역자가 우리의 자랑이 되시길 바라십니다. 바울은 미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복음을 전했고 방문 계획을 변경합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면 예상하지 못하게 변경된 계획도 받아들여야 합니다.
나의 죄를 드러내는 심판의 말씀에 #039예#039하고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는 말씀에 #039아멘#039할 때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굳건하게 하십니다. #039예#039와 #039아멘#039을 고백하는 나를 성령으로 인쳐주십니다.
우리들교회는 공동체와 사역자가 서로의 자랑이 되는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는특별한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김양재 목사님은 설교 중에 목장 공동체와 속한 분들의 죽었다가 깨어나도 못할적용에 감동받아자랑을 하시며 눈물을 흘리시고, 교인들은 목사님의 삶으로 살아낸 간증과말씀에 위로를 받고 살아난 사람들이모였기 때문에 #039예#039와 #039아멘#039을 진실함으로 고백합니다.
인생 노년에 우리들 공동체에 속하여 섬기고 섬김 받는 은혜에 진실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가정과 교회를 하나님의 은혜로 섬기게 하여주시고 우리들 공동체와 사역자가 목사님이 은퇴한 뒤에도 변함없이 우리의자랑이 되게 하소서. 미쁘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변경된 계획도 믿음으로 받아들이게 하소서.
적용하기 :예수 그리스도께 #039예#039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039아멘#039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