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205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고린도후서1:12~22
특별히 너희에 대하여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행하되,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은 우리 양심이 증언하는 바니 너흐기 우리의 자랑이 도고 우리가 너희의 자랑이 되는 것이라 육체를 따라 계획하여 예 예 하면서 아니라 아니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미쁘시니 우리가 너희에게 한 말은 에 하고 아니라 함이 없노라 예수 그리스도는 예 하고 아니라 함이 되지 아니하셨으니 그에게는 예만 되었느니라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니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느니라
예만 되는 인생
하나님을 사모하며 깊이 알아가고자 할때 저는 시편 34편 말씀과 예만 되라는 말씀을 받았습니다. 예만 되는 인생을 살라는 것이 교회 안에서 권면의 일들이 생기면 무조건 예스 하라는 말로 해석을 하며 순종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예만 되는 말씀이 어디 있을까? 궁금해 하며 시편 34편 말씀을 읽어왔습니다. 그때 주신 말씀과 감동이 희석될 때 오늘 그에게는 예만 되었느니라(19절) 말씀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육체의 지혜로 앞에서는 예 하면서 뒤에서는 아니라며 내 생각대로 행한 것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척하면서 뒤에서는 늘 내 뜻대로 살아왔음을 회계합니다. 내 인생에 생각지도 못한 것들로 저는 내 힘을 빼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변경된 계획으로 가고 있습니다. 내가 흙수저이고 보여줄 것 없는 나의 초라한 환경이 저는 어떤 것도 수용할 수 있는 겸손함과 다른 사람을 배려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가도 있음에 감사가 됩니다. 때론 다른 사람고 비교하며 앞날에 대한 불안과 염려가 있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계획 아래 세상의 좋은 것보다 하나님 앞에서 좋은 것을 찾는 가지치관으로 변하게 하시니 은혜 아니면 누릴 수 없는 축복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완전하고 신실하시기에 모든 일에 바르게 함과 의로움으로 예가 되며 아멘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2년간 바울 사도의 발자취를 깊이 묵상하고 상고하면서 마지막 28장을 남겨 놓고 성령 받으시길 간절히 소망하며 한절 한절 곱씹어 주시는 목사님의 마음이 나를 통해 누군가에도 흘러 갈 수 있기를 기대하며 남은 22년의 시간들을 주님 앞에 놓습니다. 아직도 많은 것이 부족하고 되었다함이 없지만,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행하며 그 끝에는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것을 나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