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이 없는, 되는 대로의 인생을 살다가 남편을 만나 24살에 도망치듯 결혼생활을시작하였지만 남편의 부재를 핑계로 술중독에 빠졌다 그렇게 이혼과 자살을 생각하면 살던중 시어머님의 권유로 목장에 나오게 되며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다 그렇게 세아이를 낳는 표적을 하나님을 보여 주시면 되어가는 집구석이라는 목사님의 말씀을 듣게 하셨지만 그래도 여전한 나의 게으름으로 철저한 계획주의자인 남편을 하나님을 못믿어 저렇게 인간적인 계획만 세운다며 정죄하기에 이르렀다 그렇게 나는 하나나님을 부분으로만 알았기에 남편과의 계획에 관해서는 늘 갈등이었다 그렇게 이번주 부부 목장에서 심지어 싸우는 일까지 생기게 되자 나는 그동안 내가 굳이 계획 하지 않아도 척척 계획 대로 해가는 남편이 있었기에 그남편을 믿었던 것이 회개가 되었다 남편은 그래서 늘 불안하고 강박적인 생각에 사로 잡히지만 나는 모르는 척을 했음이 인정이 되었다 그래서 이번 여자 목장에서 나의 큐티를 하라는권면에 아멘 하며 하루하루 주시는 말씀에 묵상을 하기를 원한다 하나님의 약속은 그리스도안에서 예가 되니 의 말씀처럼 오직 하나님께 아멘 하며 이가정을 지켜 이모든 영광을 하나님꼐 돌리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