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가지고 가고 싶은 것이 너무 많기에
작성자명 [안경옥]
댓글 0
날짜 2010.01.22
마태복음 10장1~15 찬송252
11~어떤 성이나 마을에 들어가든지 그 중에 합당한 자를 찾아내어 너희가 떠나기까지
거기서 머물라
12~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예수님은 열두 제자들에게 귀신쫓는,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며
아방인들의 길로 가지 말고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들에게로 가서 전파하며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병든자를 고쳐 주되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고 하십니다.
어떤 성이나 마을에 들어가더라도 그 중에 합당한 자를 찾되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고 하십니다.
지금까지 여러 가지 장사를 하면서
위치와 장소를 볼때나 직원을 구할때나 어떤 기준도 없이 그때 그때 결정을 했습니다.
본사에 교육을 받으러 다니면서 위치와 장소의 중요성도,
직원의 중요성도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 제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중요한 결정을 내려할 일들입니다.
옛날 같으면 쉽게 결정하고 저지를 일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고
정말 나에게 합당한 일인가를 뒤돌아 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 전대에 은이나 금이나 동을 가지지 말고
여행을 위햐여 아무것도 준비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아직도 가지고 가고 싶은 것이 너무 많기에
머뭇거리게 되고 이곳이 내가 머물곳이 합당한 곳인줄 압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결단을 해야 하고 버려야 할 일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아직은 줄것이 없는 인생이지만 줄것만 있는 인생으로 살기를 소망하며
내게 합당한 장소와 합당한 자는 누구인가를 분별하는 지혜를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어느 집에 가더라도 그 집을 위하여 간절하게 기도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