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1일 목요일 출39:22~43 [큐티인 묵상 간증] 명령대로 마친 역사(기쁨과 자원함으로)
출 39:32,43 이스라엘 자손이 이와 같이 성막 곧 회막의 모든 역사를 마치되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다 행하고 / 모세가 그 마친 모든 것을 본즉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되었으므로 모세가 그들에게 축복하였더라
성막 기술자들은 에봇에 받쳐 입을 긴 옷과 그 속에 입을 속옷 및 속바지를 만들고, 머리에 쓰는 관과 그 관 전면에 다는 패를 순금으로 만들어 #039여호와께 성결#039이라고 새깁니다. 이로써 성막 모든 기구 제작을 마치자, 모세는 여호와의 명령대로 되었는지 확인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축복합니다.
대제사장이 만든 옷을 입고 성소를 출입할 때 금방울 소리가 들리면 살아있다는 증거이고 하나님이 그들의 제사를 받으시고 용서해주셨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내 곁의 지체들에게 들려줘야 할 복음이야말로 그들을 죄에서 구원하는 가장 기쁜 생명의 소리입니다. 그래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속옷을 입으므로 수치와 허물을 가리고 머리에 두건과 빛난관을 쓰지만 그 누구도 하나님 앞에 설 만큼 성결한 사람은 없습니다. 나의 더러운 죄를 정결하게 하고 내가 거룩하게 살아갈 능력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만 있음을 고백합니다.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성전된 나 자신을 세심히 살피며 점검하기 위해 말씀을 듣고 묵상한 후 기록을 남겼으며 계속 기록하겠습니다.
여호와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 자체가 참된 복이므로 말씀에 순종하고, 이해가 되지 않는 말씀은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한 후 기다리겠습니다.
죄로 인해 더럽고 추한 저를 주님의 보혈로 씻으셔서 성결하게 하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세상의 헛된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고 내 곁의 지체들에게 복된 소리로 구원의 감격을 전하기 원합니다.
날마다 순간마다나 자신을 살피며 말씀에 순종하여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적용하기 : 기쁨과 자원함으로 말씀을 묵상한 후 기록함으로 공동체와 나누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