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201 명령대로 마친 역사출애굽기39:22~43
에봇 받침 긴옷을 만들어 석류를 수놓고 가장자리에 순금으로 방울을 달고 직조한 가는베로 속옷을 짓고 세마포로 두건을 짓고 빛난 관을 만들고 순금으로 거룩한 패를 만들어 관 전면에 달았으니 이스라엘 자손이 성막의 모든 역사를 마치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다 행하고 모세는 축복을 합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대로
25장부터 시작된 성막 짓는 모든 일이 완성이 됩니다. 25장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설명하였고 35장부터는 모세가 여호와께 들은 그대로를 백성들이 따르게 하였습니다. 말씀을 볼 수록 내가 복음을 전해 들을 수 있는 것이 기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수님의 탄생부터 모든 것이 그대로 일점일획도 틀리지 않게 완성되고 있으며 바울을 통해 이 복음이 이방 끝이 대한민국까지 복음이 전해졌음에 감사가 됩니다. 말씀을 상고하지 않고 눈으로만 보던 말씀에서 이제는 한절 한절의 의미와 뜻을 알고 알아갈 수 있도록 명령하신대로 알려주신 담임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그 깊이와 넓이를 조금씩 알아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저에게는 우리들 공동체가 모세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받은 모세와 같은 목사님으로 인해 그 명령하신 것을 그대로 따를 수 있습니다. 가정 안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가는 내가 모세와 같이 그 명령하신 것을 전하고, 교회에서는 목사님이 직장에서는 지휘관이 나라에는 대통령이 그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가정에서 한 사람만 말씀이 들리는 사람이 있으면 그 가정이 살아난다고 하는 교회와 나라를 위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오늘 명령대로 마친 역사를 보면서 더 깊이 깨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엉키고 흐트러진 이 땅에서 다시 하나님의 말씀으로 회복되여 일러주신 말씀대로 성취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다.(역대상29:11) 하나님이 우리 가정과 대한민국의 통치자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분 뿐입니다. 무너져가는 가정과 대한민국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명령하신대로 따르며 순종할 때 회복시켜 주실 줄 믿으며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