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9
넘치게 드린 예물
출애굽기38:21-31
1, 교회 공동체나 소그룹의 물질을 관리할 떄 재정에 맞는 예산을 세우고 투명하게 기록합니까? 다른 지체의 재능과 나의 재능을 비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출38:21-23
학교 남는 우유를 내가 임의로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남더라도 그대로 보내는 것이 내가 해야할 일에 집중하는 것이 더 중요했다. 지금은 남은 우유에 신경 쓰지 않고 있다.
2, 구원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서 내놓을 나의 반 세겔은 시간, 물질, 건강 중에서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출38:26
4년 전 다니던 대학교회에서 대학수입에 대한 십일조를 대학 교회에 내지 않았다. 초등학교에서 수입이 생기면서 십일조를 대학교회에 빚진 자의 마음으로 드렸다.
3, 가정과 학교, 직장에서 하나님이 내게 맡기신 역할과 위치는 무엇입니까? 그것이 금처럼 존귀하지 못하다며 강한 놋으로 쓰임 받음에 감사하지 못하고 있진 않습니까?
현재 있는 초등학교 업무의 임시직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안정적인 자리에 대한 욕심을 버린다. 결석생이 있으면 내 부족인 것 같아 마음이 좋지 않다. 논문지도교수가 없어서 앞으로 어떻게 공부를 진행해야 할지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며, 십자가의 길을 선택하도록 기도한다.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시편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