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29일 화요일 출 38:21~31 [큐티인 묵상 간증]넘치게 드린 예물(은혜에 감사)
출 38:26 계수된 자가 이십 세 이상으로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인즉 성소의 세겔로 각 사람에게 은 한 베가 곧 반 세겔씩이라
모세의 명령대로 성막을 만든 세 사람은 각자의 은사와 재능을 하나님 나라와 공동체를 위해 사용합니다. 우리도 이 땅에서 성막을 짓다가 가는 인생이므로 하나님의 명령대로 행할 때 자손들도 각자 재능을 따라 명령대로 성막 짓는 인생을 살게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자원함으로 드린 예물은 모세가 명령을 내려 가져오는 것을 그치게 할 정도로 넘쳤습니다. 그 많은 예물은 20세 이상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 생명의 속전으로 드린 반 세겔이 모인 것입니다.
평생을 사는 동안한없는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받았음에도 드린 것이 너무 없어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지금도 회심에 앞서드린 작은 헌금을 금돈 낸 부자보다 많이 넣었다며 칭찬하신 말씀을 잊을 수가 없고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동안 드린 예물과 시간의 헌신이 누군가를 세우는 기둥이 되고 받침과 갈고리가 된 것 같아감사하고,나의 마음과 생명까지도온전히 드리고 싶습니다.삶으로 보여준 것만 남는다고 우리 딸들에게 천국을 사모하고 주님만 사랑하다 간엄마로 기억되기를 바라며끝까지 믿음을 지키길 원합니다.
적용하기 : 베풀어 주신 은혜에감사하여 하나님 앞에는 드릴 것만 있고사람들에게는 줄 것만 있는 인생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