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129 넘치게 드린 예물출애굽기38:21~31
명령하신 대로 아론의 아들 이다말은 성막에 쓰일 물건을 계산하고 울리의 아들 브살렐은 성막의 모든 것을 만들었으며,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은 조각하며 수를 놓는 역할을 담당하였습니다. 금은 성막의 모든 집기를 만드는데 사용되고 은은 성막의 기둥과 받침 연결하는 갈고리로 놋은 번제단과 성막문의 기둥과 받침대 제단의 기구를 만드는데 사용하였습니다.
명령한대로
성막을 짓는데 각자의 달란트대로 쓰임을 받습니다. 계산을 잘하는 사람과 손재주고 있고, 통솔력이 있는 사람, 그리고 꼼꼼한 사람 등 하나님은 각자의 역할로 그 사명을 감당하게 하셨습니다 금처럼 화려하고 값진 인생을 살고 싶었습니다. 나의 부족함을 다른 사람과 끊임없이 비교하며 더. 더. 더를 외치며 죽어질 나에게 빛으로 오신 하나님은 놋처럼 보잘 것 없는 저를 튼튼한 기둥으로 사용하여 주셨습니다. 아무리 성소와 지성소를 잘 만들어 놓어도 지켜줄 울타리가 없다면 그곳을 거룩하게 지켜낼 수 없습니다. 그러함에도 내가 가진 것은 하찮고 볼품 없다며 하나님이 주신 역할과 가치를 인정하기 못하고 살았음을 용서하여 주시옵서소서. 어떠한 상황과 환경 가운데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은 어렵고 힘든 시기를 겪어왔기에 감당할 수 있었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역경과 시련 가운데 꽂꽂이 버틸 수 있었던 힘이 부족한 것이 많았기에 가능했다는 것을 감사함으로 받고 여러 어려운 상황 가운데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과 뜻을 알게 하시고 명령하신 대로 순종하게 하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물질, 시간, 건강을 주님을 위해 값지게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항상 줄것만 있는 인생 나눌 것만 있는 인생되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신 모든 것을 분별하여 잘 사용할 수 있는 지혜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부족함을 완전함으로 채워 주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