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8
번제단과성막 뜰
출38:1-20
1, 나는 고난 속에서 금세 불살라지는 조각목 번제단입니까, 아니면 불같은 고난에도 능히 견디는 놋으로 싼 번제단입니까? 출38:1-2
쉽게 요동하며 결정을 뒤바꾼다. 고집인지 변덕인지 구분 하는 지혜를 구한다. 비정규직의 초등학교 업무와 현재 작성하고 있는 논문에 성실히 한다.
2, 나 자신만 들여다보던 수치와 상처를 믿음의 공동체에서 나눌 때, 내 인생이 다른 사람을 씻어주며 거룩으로 인도하는 물두멍이 됨을 믿습니까? 출38:8
다른 사람의 고난에 쉽게 반응하다 감정적 피해를 주었다. 지금은 무심하고 어느 정도 귀를 닫고 있다.
3, 나를 거룩한 뜰 안에서 살게 하시고자 내 옆에 여러 지체를 두셨는데, 나와 잘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체를 편견으로 대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출38:16-17
재학 중에 논문지도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논문지도교수를 변경했다. 이번 학기 논문 심사에서 질적 연구를 추가할 것을 권고 받았다. 지난 변경 전 교수에게 문의를 드릴 계획이다. 다시 도움을 청하는 것이기에 더 겸손과 진실이 필요하다.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마태복음 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