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7
빛이 되고 향이 되는 삶
출애굽기37:17-29
1, 등잔대 처럼 세상을 비추고자 나의 십자가를 지고 스스로 쳐서 복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출37:17
현재 내 전공과 학교를 바꾸어야 해결이 될 것같은 마음이 든다. 무엇이 십자가이며 복종해야 할지 지혜를 구한다.
2, 아름다운 등잔대가 아니라 작은 불집게와 불똥 그릇같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돕는 역할만 한다고 낙심하지는 않습니까? 이런 생각이 성소를 태울 교만의 불똥임을 압니까? 출37:23
내가 하는 모든 사역에서 하나님의 성소를 거룩하게 하는 능력이 되기를 구한다.
3, 내 뜻을 이루고자 떼 부리는 기도를 합니까?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나의 죄를 회개하는 향기로운 기도를 드립니까? 출37:29
기대치 않았던 초등학교 담임 일에 감사하고 죄 문제를 해결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한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