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25일 금요일 출 36:20~38 [큐티인 묵상 간증] 성막의 골격을 세우다(믿음의 교회 공동체)
출 36: 20, 34 그가 또 조각목으로 성막에 세울 널판들을 만들었으니 / 그 널판들을 금으로 싸고 그 널판에 띠를 꿸 금 고리를 만들고 그 띠도 금으로 쌌더라
지혜와 총명을 입고 성막을 만드는 사람들은 여호와께서 보여주신 양식대로 성막 벽으로 세울 널판을 남쪽, 북쪽, 서쪽에 만들고 각 널판을 고정할 은받침도 만듭니다. 그리고 각 널판을 연결할 띠를 만들어 널판과 고리, 띠를 금으로 쌉니다.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휘장을 만들어 성막의 틀을 세웁니다.
비바람을 막아줄 널판을 고정하고자 널판마다 은 받침 2개가 필요했듯이 하나님의 집을 세우는 일에는모세가 기도할 때 아론과 훌이 모세의 손을 들어줬듯이두사람이 힘을 모아 받침 역할을 해야합니다.
법궤를 중심으로 세워지는 널판들이 띠를 통해 하나의 건물이 되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성령을 통해 하나로 연결된 세상과 구별된 믿음의 교회 공동체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교회가 내 삶의 중심이 되어 믿음의널판을 세우고 또 그 널판을 고정하는 은 받침과 같이 함께 하는동역자들을 주시며,거룩을 세우고 믿음을 견고하게 해주는 말씀이 내 삶의 중심이 된 지도 어언 40년이 지났습니다.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고자날마다 새벽에 눈뜨면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고자큐티인을 펴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성막을 말씀에 순종하여 세우기 위하여 오늘도깨어 있게 하신 주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말씀대로 살려고 하는지도자와 지체들이 모여 함께하나님나라를 세워나가려는 교회에 주님 임재하셔서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옵소서.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졌기에 우리는 성소에 들어가기만 하면 거룩하신 주님을 만날 수 있게 되어감사합니다.
적용하기 : 날마다 주시는 말씀을 잘 깨달아순종하여 튼튼하고 아름다운 성막을 믿음의 교회 공동체와 함께 세우도록 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