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4
두 휘장과 두 덮개
출애굽기37:8-9
1, 아직 다 알지 못해도 말씀에 순종하여 내 삶의 성막을 짓고 있습니까? 출36:8
다시 처음 부터 공부하는 과정에 감사하고 일도 계속 할 수 있는 기회에 감사한다.
2, 단순하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일도 성막을 만드는 것처럼 최선을 다합니까?출36:17-18
학교에 일찍 가고, b가 학습 참여하지 못하면 감정이 상하지 않도록 간섭한다. 학생에게 겸손하고 화내지 않기를 기도한다. 처음부터 다시 공부해야 하는 지루한 교수, 학습과정에도 겸손과 감사로 순종한다.
3, 말씀대로 살기 보다 내 방식대로 살기를 고집하는 것은 무엇입니까?출36:19
학교에서 사소한 부분도 다른 선생님, 교수께 물으며 진행한다.
주께서 곤고한 백성은 구원하시고 교만한 눈은 낮추시리이다. 시편1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