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24일 목요일 출 36:8~19 [큐티인 묵상 간증] 두 휘장과 두 덮개(감사한 마음이 유지)
출 36:13,19 금 갈고리 쉰 개를 만들어 그 갈고리로 두 휘장을 연결하여 한 막을 이루었더라 / 붉은 물 들인 숫양의 가죽으로 막의 덮개를 만들고 해달의 가죽으로 그 윗덮개를 만들었더라
마음이 지혜로운 자들이 열 폭의 휘장으로 성막을 덮을 첫째 막을 짓고, 염소 털로 두 번째 휘장을 열한 폭이 되게 만듭니다. 그리고 두 번째 휘장 위를 덮을 덮개를 붉은 물 들인 숫양의 가죽으로 만들고, 윗 덮개를 해달의 가죽으로 만듭니다.
첫째 휘장은 아름답고 정교하고 두 번째 휘장은 염소 털로 튼튼하게 만든 것 같이 믿음의 사람은 양면을 잘 갖추어야 합니다. 또 덮개도 숫양의 가죽과 해달의 가죽으로이중으로튼튼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와 같이 외적으로는 강하고 담대하며 내적으로는 부드럽고 따뜻한 모습으로 변화되어야할 것입니다.
그들이 말씀대로 지은 성막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합니다.성막 공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끊이지 않고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같이 우리들의 모습도 예수 그리스도를 닮도록말씀에 순종하여만들고 연결하여 아름다운 믿음의 공동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평생을 성막 짓는 동안 외적으로는 핍박과 질병의바람과 비, 눈보라를 맞았지만 보호해 주셨고, 내적으로는 부드럽고 온화하게 변화시켜준 것은 오직 하나님은혜입니다. 또 마지막 속한 공동체는 참 아름다운 사랑과 믿음의 공동체인 것도 은혜 중에 은혜입니다.
하루하루 말씀에 순종하여 짓는 성막이 주님 보시기에 좋았더라의삶이 되게 하시며,단순한 일상이지만 기쁨과 감사의 제사를 드리게하소서.
적용하기 :받은은혜에 감사한 마음이 유지될 수 있도록성막의 휘장을 치고 덮개를 씌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