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22일 화요일 출 35:20~29 [큐티인 묵상 간증] 회막을 짓기 위하여(기쁨과 자원함으로)
출 35:21 마음이 감동된 모든 자와 자원하는 모든 자가 와서 회막을 짓기 위하여 그 속에서 쓸 모든 것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위하여 예물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렸으니
이스라엘 온 회중이 모세 앞에서 물러가고, 마음에 감동된 자와 자원하는 자가 성막 건축을 위한 각종 예물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립니다. 모세는 백성이 자발적으로 드린 예물의 내역을 밝히고, 그들이 이 모든 것을 자원함으로 즐거이 바쳤다고 합니다.
자원하여 예물을 드릴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그들의 마음을 감동시키셔서 그들이 가진 것을 기꺼이 드릴 수 있도록 하셨기 때문입니다. 내 공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역사할 때 우리는 성령의 감동으로 자원함의 예물을 드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제일로 아는 사람은 자기가 가진 것중에서 가장 귀하고 가치있는 것을 하나님께 아낌없이 드립니다. 성도가 하나님의 일을 위하여 즐거이 드림으로 얻는 즐거움은세상 사람들이 누리는 즐거움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즐거움은 하늘에 속하여 영원히 사라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난후 예배를 드릴 때마다 마음에 감동이 있었고 제게 주신 무엇이라도 기쁨과 감사함과 자원함이 있었던 것은 베풀어 주신 은혜가 컸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형편상 몇 교회를 섬겼으나 우리들교회 와서는 특별히 자원함이 넘쳤습니다.
받은 은혜도 컸지만 담임 목사님을 중심으로 양육되어진 붕어빵 같은 평신도 지도자들의 헌신도 한결같아 저절로 전염이 되었습니다. 구별된 가치관이 형성되어 이타적인 삶에 기름이 부어져서거룩을 향해 날마다 나아가길 원합니다.
적용하기 : 제게 넘치게 주신 시간을 구별하여 주님 앞에 기쁨과 자원함으로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