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20일 주일 출 34:18~35 [큐티인 묵상 간증] 명령한 대로 지키고(추수감사절)
출34:18 너는 무교절을 지키되 내가 네게 명령한 대로 아빕월 그 절기에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으라 이는 네가 아빕월에 애굽에서 나왔음이라
하나님이 무교절과 안식일, 초실절, 수장절을 지키라고 하십니다. 모세는 40일 동안 아무것도 먹지도 마시지도 않고 말씀을 받아 십계명을 갖고 산에서 내려옵니다. 하나님과 대면한 모세의 얼굴에서 광채가 났기에 백성에게 말씀을 전할 때 외에는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립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언약을 갱신하시면서 유월절과 무교절을 지키고 처음 난 짐승은 하나님의 것이니 하나님께 바치라고 명하십니다. 이렇게 절기를 주신 것은 출애굽한 은혜를 기억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우리도 절기와 주일을 거룩히 지켜 하나님을 예배함으로 나를 구원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허락하신 규례의 참뜻을 되새겨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나를 구원하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권세가 있습니다. 그래서 성도는 말씀을 사모함으로 마음에 잘 새겨야 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교회를 섬길 때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에게 비추어 삶에 광채가 납니다. 그럴 때자랑의 도구가 아닌 전도의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출애굽을 경험한 지 벌써 40년이 넘었으며 주신 계명대로 살려고 애썼습니다. 그동안 많은 절기가 지나갔고 특별히오늘은 추수감사 주일을 맞습니다. 감사헌금을 준비하고 전도를 위한 축제도 열립니다.말씀을 전하시는 담임목사님의 얼굴에서 광채가 나서해같이 빛나실 줄 믿습니다.초청한 분들이 모두 와서 말씀이 들리고 은혜를 받아 살아나며 정착하기를 기도합니다.
부족한 저도 구원해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찬양을 올립니다. 저의 마음 판에 생명의 말씀이 잘 새겨지게 하옵시고,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 주님을 만난 흔적이 표정과 말과 행동에 드러남으로 삶에 광채가 나서주께 영광돌리게 하옵소서.
적용하기 : 추수감사 은혜에 감사를 드리며 초대한 영혼들이 구원받기를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