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렇게 힘들고 아플때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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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1.19
마태복음9장1~13 찬송336
2~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12~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매주 월요일에는 우리 여선교기도회가 있습니다
작년에는 일을 한 다는 이유로 한 번도 참석을 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모두 나보다 잘나 보이고 걱정이 없어 보이는 회원들과 함께 있는것이
부담스러웠습니다
매일 아침 말씀을 보고 나눔을 하면서
어떤 이유도 하나님앞에 먼저가 될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주와 이번주 두 번을 참석하면서
공동 기도제목대로 기도하며
각자의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했습니다
저의 사실적인 기도제목을 내어 놓고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중보기도의 능력을 믿기에 예수님의 능력을 믿기에
담담하게 기도제목을 내어 놓았습니다
본문 말씀의 겉은 멀쩡하나 속은 중풍병자 같은 죄인이 예수님은 불러주시고
만나 주셨기에 지금의 내가 되고 오늘 이 나눔을 할수 있는 은혜룰 받습니다.
고침을 받은 병자에게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십니다
돌아 가서 해야 할 일이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행하신 일과 죄사함의 권능을 세상에 알려야 하는 사명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세상 구석구석에 어둠속에 빛지고 환란속에 있는 사람들을 향해 나아가
내가 이렇게 힘들고 아플때 영과 육의 의사되신 예수님께
받은 은혜를 전해야 하겠지요
죄인을 부르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아주 조금이나마 대변할수 있는
오늘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