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으로 고침을 받아야 합니다 - 마9장2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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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1.19
마 9 : 2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마 9 : 13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병을 고쳐 주시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병의 근본 원인인 죄를 사하여 주시는 분이십니다
죄를 사해주시지 않고 병만 치료해 주게 되면
영혼이 구원을 받지 못하게 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신유의 은사를 받으신 분이 다리를 쓰지 못하는 불구의 사람을 일으켜 세워 주었는데
그 사람이 춤 바람이 나서 가정이 깨어지는 것을 보고 난 뒤에
치유 사역을 접어 버렸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근본 죄의 마음이 변화받지 못하게 되면
또 다시 병이 재발하게 될 것이며 다람쥐 쳇바퀴 도는 불행한 인생을 살아갈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중풍병자를 예수님께 데려나온 사람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죄사함을 허락해 주십니다
병이나 문제를 고쳐 주어야 할 것이라는 긍휼의 마음으로 교회에 데리고 나왔는데
결국 영혼의 구원을 받게 되었음을 보게 됩니다
처음에 교회에 데리고 나올 때에는 자신들의 필요를 채워주기 위해서 이지만
교회를 다니면서 말씀을 배우게 되면서 죄 사함을 받게 되는 역사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주님 앞에만 데리고 오게 되면 주님께서 좋은 일들을 베풀어 주신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올해는 저희 교회의 목표가 모든 목장들이 100 명의 VIP 인 태신자를 품고
목장으로 모셔오는 일입니다
현재 7 명의 태신자의 명단을 올려 주셨습니다
품지도 않고 주님께 데려올려고 하는 마음조차 품지를 않는다면 아무런 역사가
일어나지를 않을 것입니다
마음에 품고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 앞으로 데리고 나오기만 한다면
고쳐 주시고 죄사함을 주시는 분은 예수님이시라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예수 앞에 나오면 모든 죄 사하고 주의 품에 안기어 감사하리라 는 찬양이 생각이 납니다
예수님은 의인을 부르러 오신 분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전도를 할 때에 자신이 의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예수님께 나아올 생각을 하지를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인의 집에 들어가서 함께 잡수시고 있습니다
세리와 죄인들과 창기들과 함께 앉으셔서 식사를 하고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 병든 자에게 함께 하시는 예수님이심을 보게 됩니다
중풍병자를 고쳐 주기 위해서 예수님께로 데리고 오는 선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나의 현재 모습을 바라보게 됩니다
외롭고 소외되고 질병으로 고통당하고 있는 사람들을 외면하고
좋고 건강한 사람들과 골프나 즐기면서 살아가는 모습이 생각나면서 마음이 찡합니다
침상에 누워있는 중풍병자를 들 것에 메고 예수님 앞에 데리고 와서 고쳐 줄려고 하는
긍휼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마음을 갖기를 소원해 봅니다
예수님께서는 성도라고 이름하면서 예배와 제사는 드리지만
긍휼한 마음이 없이 살아가는 사람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불쌍한 중풍병자를 찾아서 긍휼을 베푸는 일을 하는 것을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제사는 산제사 일 것입니다
일상 생활 가운데 드리는 제사를 원하시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외롭고 소외되고 죄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찾아가서 도와주고 교회로 데려와서
구원을 선물로 받도록 하는 것을 원하시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를 잘 믿고 자칭 믿음이 있다고 하는 의인들이라고 하는 사람들과 어울려서
신학을 토론하고 말씀을 공부하는 신학적인 모임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죄인들에게 찾아가서 식사도 같이하고 말도 들어주고 어려운 일들도 도와주며
저들과 친구가 되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시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불쌍하디 불쌍하였던 인생인 저에게 새벽에 #52287;아와 주셔서
교회에 새벽 기도 한 번 안가볼래 ?라고 조용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불러 주심에
이끌리어서 교회 새벽 기도에 처음으로
갖다가 성령을 선물로 받고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육신의 답답한 문제를 해결할까 싶어서 참석한 교회에서 영생을 선물로
받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1월달에 여러가지를 말씀해 주십니다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라고 하시고 죄인을 부르라고 하시는 말씀을 듣습니다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는 중풍병자에게 관심을 가지고 주님앞으로
인도해 나가는 삶을 살아가게 해 달라고 기도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