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3일 주일 출 30:17~38 [큐티인 묵상 간증] 지극히 거룩한 것(순결한 마음)
출 30:36 그 향 얼마를 곱게 찧어 내가 너와 만날 회막안 증거궤 앞에 두라 이 향은 너희에게 지극히 거룩하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물두멍, 거룩한 관유와 거룩한 향을 만들라고 하십니다. 물두멍은 놋으로 만들고, 그 곳에 물을 담아 제사장이 그 물두멍에서 손발을 씻으라고 하십니다. 또한 거룩한 관유를 제사장과 성막 모든 기구에 바르라고 하시며, 거룩한 향은 증거궤 앞에 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려면 제사장이라도 물과 성령으로 늘 자기 죄를 깨끗이 씻어야 죽기를 면할 수 있습니다.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물만이 나를 죽음에서 면하게 해줍니다.하나님의 일을 하려면 구원의 값을 치러야 합니다.순결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의지하여 드리는 기도는 지극히 거룩합니다.
날마다 회개와 말씀의 물두멍에서 손발을 씻으며 정결하려고 애썼으며, 성령의 은혜로거룩한 관유를 바르며 거룩하기 위해 구별된 삶을 살려고 힘썼고, 하나님의 일도 최선을 다하여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나를 죽음에서 건져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값인 구원의 값을 치루지 못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봅니다.
순결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의지하여아직 구원에 이르지 못한 가족과 형제, 친척과이웃을 위해 기도해야할 사명이 남아있음을깨닫습니다. 몸이 아픈데다가 코로나로 몇 년째 왕래조차 제대로 못하였기에 하루 속히 모든 것이 자유해지길 바라며 때가 이르면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적용하기 : 구원받기를 원하는 분들의 이름을 부르며 틈날 때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