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1일 금요일 출 29:29~46 [큐티인 묵상 간증]나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니라(거룩한 삶)
출 29:46 그들은 내가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로서 그들 중에 거하려고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줄을 알리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아론의 성의는 후에 그를 이어 제사장이 되는 아들이 입어야 합니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위임식 고기와 떡을 먹어야 하고, 7일 동안 위임식을 행하되 매일 속죄제를 드려야 합니다. 매일 드리는 번제를 통해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과 교제하시고 그들의 하나님이 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제물로 드린 고기와 떡은 제사장만 먹을 수 있듯이제사장의 사명을 감당하는 성도는 하나님과 풍성하고 은밀한 교제를 누립니다. 이런 교제는 사명을 감당하는 자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자 기쁨입니다. 그리스도의 보혈로 늘 자신과 자기 삶을 속죄하여 거룩하게 하는 자가 주변 사람들까지 거룩하게 만드는 지극히 거룩한 제단입니다.
대대로 언제나 드려야 할 제사는 매일 아침과 저녁에 드려지는 작은 번제와 소제와 전제입니다. 주님이 그날 주신 말씀을 하루의 삶 가운데 상하고 깨어진 마음으로 주께 나아갈 때 하나님은 나를 만나 주십니다.
매일 아침과 저녁에 드려지는 작은 번제로 하루의 시작엔큐티를 하고 하루의 마지막엔예수동행일기를 쓰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 날마다 공동체와 함께드리는 월요 울림기도, 화요 중보기도, 수요 예배, 목요 큐티기도, 금요 성령기도, 주일 예배를 통하여 주님께 나아가면 말씀으로 만나 주십니다.이렇게 습관이 되도록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언제라도 몸이 아프면 중단되기에 지금 만큼이라도 건강주실 때 깨어있어 기도하기를 원합니다.그렇지만 내 안에 계신 주님은 나를 떠나지 않으심을 믿기에 매일 회개의 속죄제와 소제와 전제를 드려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여화제로 삼고,번제를 드려 거룩한 삶이 되도록힘쓰겠습니다.
적용하기 : 틀에 매여 억지로 드릴 때도 있는데, 자원함으로 기쁘게 예배와 중보기도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