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주제가네요.
이 노래가 찬양이라는 것도 잊고 살았는데,
아침마다 말씀으로 새롭게 하심을 노래하는 찬양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내가 누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인데
내 것인 줄 알고 살았던 죄를 돌아보라고 하십니다.
다른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손과 발이 가는 적용을 하다보면
내 자녀도 귀와 손과 발을 보혈로 덮어주실 것을 믿으며 갑니다.
학교 폭력으로 힘들어 하는 아이가 영어 노래 덕분에 저에게 말 한 마디라도 따뜻하게 답합니다.
찬양인 줄도 모르고 들려 준 많은 찬양들을하나님이 요제로 받으시는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