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8일 화요일 출 28:15~43 [큐티인 묵상 간증] 여호와께 성결(죄의 고백)
출28:36,37 너는 또 순금으로 패를 만들어 도장을 새기는 법으로 그 위에 새기되 #039여호와께 성결#039이라 하고 /그 패를 청색 끈으로 관 위에 매되 곧 관 전면에 있게 하라
하나님이 모세에게 제사장을 위한 판결 흉패, 에봇 받침 겉옷과 패, 관, 속옷을 만들라고 하십니다. 판결 흉패에는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이름을 새긴 보석들을 매달라고 하십니다. 관에는 #039여호와께 성결#039이라는 패를 두라고 하시며, 속바지를 만들어 하체를 가리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의 이름을 한 명씩 보석에 새기십니다. 보석에 새겨진 성도의 이름은 예수님의 가슴에 붙여져 영원한 기념이 됩니다.우리 각자의 모습과 환경이 달라도 말씀 안에서 하나 된 믿음의 공동체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드러납니다.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어떤 성물도 하나님께 드릴 수 없고, 예수님이 나의 죄악을 대신 담당해주셔야만 구원을 받습니다. 말씀으로 내 죄를 보고 주님 앞에 고백하는 것이 여호와께 성결의 패를 이마에 두는 것입니다.
눈에 잘 띄지 않는 하얀 속옷과 관과 띠가 제사장을 영화롭고 아름답게 합니다,베로 만든 속바지는 인간의 부끄러운 부분을 가리고자 입는 옷입니다.십자가의 은혜만이 내 치부를 덮습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믿은 지 40여년이 지나오면서 믿기 전에 지은 죄와 믿은 후에 지은 죄가 생각날 때마다 죄를 고백하며 회개하니 죄사함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온전하지 못하여 천국가는 그날까지 날마다 여호와 앞에성결한 모습으로 살아가를 원합니다.
지은죄를 고백할 때마다 죄패가 생겼지만 속바지를 만들어 부끄러운 부분을 가리워주시며 구원을 위한 약재료가 되게 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날마다 큐티하고 말씀들으며 지은 죄가 생각날 때마다 회개의 영을 부어주셔서 죄사함의 은혜를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더욱 더 성결한 삶을 살게 해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내 이름을 불러 보석에 새기시고 가슴에 품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에 감사합니다. 보석같은 지체들의 이름을 가슴에 새김으로 주의 뜻을 깨닫게 하옵소서. 내 죄를 담당하시는 주님과 함께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해 살아 여호와께 성결한 제사장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적용하기 : 여호와께 성결한 모습이 되도록 작은 죄도 짓지 않도록 힘쓰며, 모르고 부지 중에 지은 죄도생각날 때마다 회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