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107 거룩한 옷출애굽기18:1~4
네 형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나를 섬기는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되 거룩한 옷을 지어 영화롭고 아름답게 하며 지혜로운 영으로채운 자들에게 아론의 옷을 거룩하게 지어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며 에봇은 금색 청색 자색 홍색 흰색실로 정교하게 짜서 어깨에 매고 호마노 두개에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새겨 두 보석을 어깨 받이에 붙여 여호와 앞에 ㄱ들의 이름을 기념하게 할지라
호마노 두개
하나님은 저에게 귀한 두 아들을 허락하시고 두 아들의 이름을 어깨에 매고날마다 하나니 앞에 거룩한 제사를 지내라고 하셨습니다.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고 행복은 곧 부요함이라는 공식으로 돈이 있으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으로 알았습니다. 인생의 목적이 거룩이라는 것은 내 인생에 듣도 보도 못하였기에 거룩한 것이 착하게 사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마음 속으로 살인과 폭력을 수없이 저질렀음에도 착한 척 바른 척 하며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거룩의 의미를 아주 조금 알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것들이 부족하고 또 넘어지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리더인 모세를 대신해 동생임에도 민족을 구원하는 동생을 도와 그 형인 아론과 그 자손에게 영광스런 제사장의 직분을 허락하고 그 어깨에이스라엘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예배 드리는 제사장의 직분을 허락하였습니다. 오늘 말쑴울 보면서 내 어깨에 매어 있는 두 아들을 생각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영광과 사랑과 사랑과 권위와 의생과 의로 잘 짜진 에봇 위에 두 보석을 박게 하셨는데 에봇을 갖추지 않고 화려한 보석만 매고 싶은 욕심으로 두 자녀를 아프게만 한 죄인입니다. 날마다 내 죄를 보며 주님 앞에 연약한 나를 드렸을 때 하나님은 둘째 아들이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으로 네 가족이 함께 만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셨습니다. 다리가 불편한 아들을 위해 시간을 내서 섬기는 작은 적용을 했더니 아들은 자신의 불편함을 우리에게 이야기 하고 귀한 휴가를 병원 진료를 받기 위한 적용을 하였습니다. 그러함에도 저는 부은 아들의 다리를 보면서도 군인이 이정도도 못 참느냐고 버티라는 생각을 하는 엄마입니다. 늘 책임감을 앞세우며 본분을 지키라는 이상한 생각을 가진 내가 어떤 것보다 아들의 건강을 챙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아들을 공감하며 부대에 후속처리를 요청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제사장의 에봇에 예수님의 희생만을 강조하지 않고 영광과사랑과 권위와 희생고 의가 잘 섞어 정교하게 짠 실로 만들라고 하셨는데 영광과 권위와 사랑은 내가 받고 고난과 순결은 자녀와 남편에게 감당하라며 옳고 그름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고 결정했던 제게 십자가를 길로 놓으며 오색실이 서로 엮여 아름다운 에봇을 만들어고 어깨에 두 아들의 이름을 메워 날마다 하나님을 기념하며 감사함으로 하루 하루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함께 하는 작은 일상속에서 아이들을 공감하며 서로 연결되어 날마다 주님께 감사하며 영광 돌릴 수 있게 하옵소서.
적용 : 아이들과 함께 식사할 때 식기도를 잊지 않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