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3일 목요일 출25:23~40 [큐티인 묵상 간증]보인 양식대로 할지니라(하나님 앞에서)
출 25:40 너는 삼가 이 산에서 보인 양식대로 할지니라
상은 조각목과 순금으로 만들어야 하고, 그 위에 진설병을 두어 항상 하나님 앞에 있게 해야 합니다. 등잔대는 순금으로 쳐서 만드는데, 양쪽에 세 개씩 모두 여섯 가지가 나오도록 해야 합니다. 등잔 일곱을 만들어 가지 위에 두며 불집게와 불똥 그릇도 순금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진설병을 두어 항상 하나님 앞에 있게 하듯이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은 성령으로 임재하셔서 내 안에 계시므로 항상 하나님 앞에서의 삶을 살야 합니다.성소에 등불은 항상 켜져 있어야 하듯이 생명의 빛이신 예수님 앞에 빛을 얻은 자녀로서 말씀 앞에 자신을 치는 순종으로 세상에 빛이 되어야합니다.
사소해 보이는 불집게와 불똥 그릇도 순금으로 만든 것은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가 중하고 귀하게 쓰임받기때문입니다. 순금보다 더 귀한 말씀으로 살아났으면등불이 꺼지지 않고 타오를 수 있도록사소해 보이는 역할에도 충실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지나온 삶을 돌아보니 부족하고 연약하며 불순물 투성이인 나를 쳐서 단련한 것은 등잔대를 양쪽에 세개씩이나 만들어 이웃과의 관계에서 등불의 역할을 감당하고공동체와 연합하는 일에 쓰여지도록순금 같은 믿음을 주기 위한 하나님의 배려와 사랑임이 깨달아집니다.
적용하기 : 하나님께서 보인양식대로 순종하기 위해 예배에 올인하며말씀 안에 깨어 있어 사소해 보이는 일에도 충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