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102 거기서 네게 이르리라출애굽기25:10~22
조각목으로 궤를 짜되 순금으로 그것으 ㄹ싸되 안 팎을 싸고 그 채를 궤 양쪽 고리에 끄[어서 궤를 메게하며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둘지며 속죄소를 궤 위에 얹고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 네게 명령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
네게 이르리라
몇년 전 초등부 아이들과 성막 체험을 다녀왔는데 실제 성막의 모형을 그대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번제단 물두멍의 크리와 성막의 크기에 감탄을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구름기둥 불기둥을 따라 성막을 옮겨가며 하나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을 부수고 다시 세우는 일들을 반법하였는데 건축용 도구도 없고 이동 수단도 마땅하지 않은 때에 성막을 지켜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그와 같은 방법으로 하나님을 따르라고 하면 지킬 사람이 몇이나 될까 생각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단번에 육적인 모든 의식이 면해지고 내 심장에 하나님의 마음을 담을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언약으 말씀을 금궤에 담고 그 언약의 말씀을 깊이 알아가기 위해서는 날마더 언약궤의 뚜껑에 있는 속죄소를 거쳐야 말씀을 볼 수 있습니다. 날마다 말씀을 붙잡고 가려고 할 때 내 안에 죄가 있으면 말씀이 제대로 들리지 않습니다. 날마다 말씀 묵상을 하면서도 말씀을 통해 적용하려고 할 때 어느 때는 내 말씀으로 들리지 않을 때가 있는데 그때는 전날 저녁에 불편한 일이 있었거나, 이런 저런 생각들로 내 생각이 가득차 있을 때였는데 오늘 본문을 보니 궤 안에 말씀을 보기 위해서는 먼저 속죄소에서 나의 죄를 보고 회개함을 통해 말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거룩하니 너도 거룩하라고 말씀하시는데 거룩은 하나님 것. 나는 나라는 생각으로 살아갈 때가 많았기에 그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알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성막 깊은 곳에 있는 언약궤를 이동할 수 있도록 채를 꿰어 채를 궤의 고리에 꿴 대로 두고 빼내지 말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어느 때든 언약궤가 움직일 수 있다는 말씀인데. 말씀 앞에서 진정한 회개가 없고 내 생각대로 살아가는 갈 때는 언제든 언약궤는 떠날 수 있다는 말씀이기에 오늘 내 몸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으로 세워지기 위해 날마다 말씀 가운데서 주님의 뜻을 찾고 내 죄를 먼저 보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랑의 주님. 오늘도 저의 하루를 주님께 맡깁니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속에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 날마다 하나님과 대면하며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품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내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과 맞춰지도록 날마다 내 삶을 빛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의 빛으로 내 삶의 모든 증인 되어주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