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101 기쁜 마음으로 바치는 예물출애굽기25:1~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데게 명령하여 내게 예물을 가져오라 하고 기쁜 마음으로 내는 자가 내게 바치는 모든 것을 너희는 받를지니라 너희가 그들에게서 받을 예물응 리러하니 금과 은과 놋과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실과 염소 털과 붉은 물 들인 숫양의 가죽과 해달의 가죽과 조각목과 등유와 관유에 드리는 향료와 분향할 향을 만들 향품과 호마노며 에봇과 흉패에 물릴 보석이니라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이 나를 위하여 짓되 무릇 내가 네게 보이는 모양대로 장막을 짓고 기구들도 그 모양을 따라 지을지니라
네게 보이는 모양대로 장막을 짓고
어느덧 11월이 되었습니다. 22년을 시작하며 올해 나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까 기대를 하며서 시작한 한해의 결산을 준비하면서 뜨거웠던 적도 또 잠시 주춤하던 시간도 보내며 한 때를 보내게 되었는데 11월의 첫날인 오늘 아침 저는 의왕에 있는 오전초등학교에 복음지를 전달하며기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물을 바칩니다. 올해는 교회적으로도 차별금지법 발의를 막고 태아생명을 보호하는 기도를 매 주 매 시간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주셨다며 함께 기뻐하고 환호하였는데 우리가 모르는 사이 법으로 통하지 않으니 학생들 교과서를 개정하는 것으로 아이들에게 영향력을 주고 있다는 것을 최근에 알게 되었습니다. 악한 일을 위해 그들이 치밀하게 준비하고 있는 것을 놓치며 세상의 권세 잡은 자들과 힘겨운 씨름을 해야한 한다는 것을 알게 될 즘 이태원 사고 소식을 접하게 되면서 희생자 중에 중.고등학생이 있었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고등부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우리 아이들은 교회 오니 다행이라고 하면서도 교회 밖 아이들에게는 관심도 없던 제가대한민국을 위해 다음세대인 우리 아이들에게 복음 전도지를 전하는 일에 동참하고자 첫발을 떼고자 합니다. 인구 절벽의 시대에 아이들도 없는데 그 아이들마저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세상에서 하나님을 모르고 세상의 종으로 살게되는 헛된 헛된 인생을 살게 되는 것이 너무 가슴이 아프기에 손과 발이 가는 적용을 시작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내는 자가 내게 바치는 모든 것을 너희가 받는다고 하신 말씀으로 오늘 내가 뿌른 한 씨앗이 예수님 그 성막을 만드는 모퉁이 돌이 될 것으로 확신하며 기도로 준비하며 시작합니다. 내 집 1km 거리에 초.중.고 아이들이 3천명이 넘습니다. 오늘은 260명이 있는 학교를 동역자와 함께 시작하지만 내가 머문 이 땅은먹고 사는 것이 풍요하지만 영적으로 가난한 곳이기에 함께 동역할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산의초, 연무중, 광교고를 품고한 영혼이라도 살려낼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쁜 마음으로 내게 보이는 하나님의 모양대로 아름다운 성막을 만들어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막을 잘 준비하며 출애굽의 기록을 써 나가겠습니다. 주님.연약한 저에게 천군천사를 붙여주셔서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살리는 거룩한 일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저를 붙들어 주시옵소서. 나를 살리시고 한 영혼을 기다리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