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30일 주일 시12:1~8 [큐티인 묵상 간증]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새 이름)
시12:5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 자들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세상에 기댈 안전한 지대가 없어 오직 하나님밖에 의지할 곳이 없는 상황이 하나님이 베푸시는 구원을 경험하게 하는 복된 통로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척추에 압박골절이 와서 꼼짝달싹 못하는 상황이 되었을 때 오직 하나님 밖에 의지할 곳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5년의 시간을 보내며 하나님이 특별히 베풀어주신 구원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홀로 지낼 때 하루 중에 얼마나 주님바라보았나 점검하는예수동행일기를 쓰기 위한 교육을 새벽마다 온라인으로30일 동안받으며 서로 삶을 나누며 격려하고 격려 받는 새로운믿음의 공동체를 주셨습니다.
그러고나서 10달 후에코로나 전염병으로 온 세계가 갇히는 상황이 시작될 때겨울이 와도 춥지 않고공기 좋고 물맑은 넓은 아파트로 이사하였는데 이사한 다음 주일부터 섬기던 교회도온라인 예배로 바뀌어 실시간 예배를 드릴 수 있어서 감동과 감격이었습니다.
어느덧 이사온 지 3년째인데하반기부터 부산목장으로 편성되어 카톡으로라도 적용질문과기도제목을 나누는 은혜를 입어서 감사합니다.그렇지만 아직은믿음을 지키기 위해 우리들교회를 중심으로 주로 내 믿음의 성향과 같은 선한목자교회와 두레 김진홍 목사님 말씀을병행하여 들으며 오직말씀만 붙들었고주님만 바라보았습니다.
그랬더니 금요성령집회를 통하여'다시는 너를 버림 받은 자라 부르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부르지 아니하고, 오직너를 헵시바라 하며 네 땅을 쁄라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것처럼 될 것임이라(이사야 62:4)며 새 이름을 주셨습니다.
주님이 나를기뻐하고 주님과 결혼 것처럼 될 것이라 말씀하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적용하기 : 주신 새 이름에 감사하며 이름답게 주님만을 기뻐하고 사랑하며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