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8
여호와여 일어나옵소서
시10:1-18
1, 교만한 얼굴과 포악한 입으로 성공의 길을 걷는 것 처럼 보이는 악인이 부럽습니까, 불쌍합니까? 시10:5-11
러시아의 잔혹함을 방치한 상황이 안타깝다. 교실내에 잘못한 친구가 도리어 사과 편지를 요구하고 억울해하면서 그 부모님께서 담임에게 문자를 보냈다.
2, 주께서 모든 것을 보셨음을 믿고 주를 의지하면서 기다리고 인내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시10:12,14
학생을 따로 처치를 해야할지 나의 책임도 있기 때문에 수업 분위기가 엉망이 될때까지 기다릴 수는 없기 때문에 고민이다.
3, 내 삶에서 주의 땅에 합당하지 않은 세상 풍속과 가치관은 무엇입니까? 주께 소망을 두고 겸손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감사합니까? 시10:16-17
학교 학생들이 남긴 우유 집으로 가져오지 않는다. 그것을 관리하는 사람이 있고 나의 행동을 지켜보는 사람이 있으므로 하나님을 경외한다.
'주의 인자하심으로 주께서 구속하신 백성을 인도하시되 주의 힘으로 그들을 주의 거룩한 처소에 들어가게 하시나이다' (출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