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칭찬을 받기를 원합니다 - 마8장8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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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1.16
2. 한 나병환자가 나아와 절하며 이르되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하거늘
8.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두 사람의 큰 믿음을 보게 됩니다
나병환자의 믿음과 백부장의 믿음입니다
나병환자의 믿음은 대단한 믿임임을 보게 됩니다
내가 원한다고 고쳐지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다는
신앙고백을 드리고 있습니다
내가 불편하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것을 해 달라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원하신다면 이루어 달라는 믿음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내가 돈이 필요하니 돈을 달라고 하지 않고 주님께서 원하시면 재물을 허락해 주시고
주님께서 원하시면 질병도 고쳐 주시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문둥병자는 주님의 뜻을 잘 알고 있었기에 목숨을 걸고 주님앞에 나아왔음을
보게 돕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사는 어느 누구도 불행하게 살아가는 것을 원치 않으시며
지옥의 인생을 살아가도록 원치 않으시며 하나님의 나라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되시기를 원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백부장의 믿음은 주님께서 대단히 칭찬을 하신 믿음이었음을 보게 됩니다
주님깨서 말씀만 하시면 병이 낫게 될 것이라는 믿음이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임하게 되면 악하던 것이 온전해 지고 질병이 치료함을 받으며
지옥에 살 인생이 천국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하지 않고 살아가는 인생은 믿음이 없는 인생이라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세상적인 철학이나 내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게 되면 아무 역사가
일어나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백부장의 믿음의 바탕은 하나님의 권세를 인정하였다는 것입니다
백부장 자신이 군인들에게 명령을 하여서 부하들에게 가라고 하면 가고
서라면 서는 것은 백부장으로서의 권세가 있기 때문이며
이러한 권세는 로마 황제에게 순종하므로 얻어지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위에 권세에 순복하지 않고 반항하면서는 백부장으로서의 힘과 권력을
유지해 나갈 수가 없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백부장은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권세로 일해 나가신다는 사실을 알았기에
자기와 똑 같은 인간의 존재로 예수님을 보지 않고
하나님의 권세를 가지고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목수의 아들로 여기며 취급하였던 것 과는
전혀 반대의 생각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태초에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그 분의 권세가 병들어 있는 자기 하인
한 사람을 말씀으로 고치시는 것은 누워 떡 먹기 보다 쉬운 일이라는
사실을 믿었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말씀의 권세를 인정하고 순종하며 살아갈려고 할 때에
하나님의 권세를 받게 되고 임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권세를 인정하지 않고 살아가게 되면
귀신들도 나의 권세를 인정해 주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만큼 하늘나라의 권세가 임하게 될 것입니다
문둥병자는 자신의 믿음의 고백으로 치료함을 받았지만
백부장은 남의 문제를 가지고 나가서도 백부장의 믿음으로 치료함을 받게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게 되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의와 평강과 희락이 임하게 되며
모든 문제들이 해결함을 받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병든 가운데서도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하나님이라는 믿음의 말씀이 임하게 되면
치료가 임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나의 모든 저주와 질병을 짊어지고 갔다는
레에마가 임하게 되면 기쁨이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
네 믿은대로 될지어다 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지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믿음으로 반응을 하지 못하기에
어려움을 해결함을 받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저는 매일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 자신의 많은 문제들을 해결함을
받게 되고 은혜를 받게 되고 지혜가 임하게 되는 것을
깨닫게 되었기에 평생을 말씀을 묵상해 나가면서 “ 주님 말씀만 하옵소서”
라는 믿음의 고백으로 살아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어떤 사람들에게든지 깨끗하게 하고 고쳐 주시기를 원하시는 분이십니다
주님 앞에 가까이 있는 문제나 멀리 있는 문제나 나의 문제나 하인의 문제나
자녀의 문제나 어떤 문제들이라도 가지고 나가면 못 고칠 것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주님께서는 모든 것들을 고쳐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시며
위로 부터의 권세를 가지고 어떤 일들이라도 말씀으로 해결해 주실수 있는
분이시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믿음의 고백을 드릴 때에
모든 문제는 해결함을 받게 될 것이라는 귀한 가르침에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