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좁은 길을 가야 하기에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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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1.15
마태복음7장13~29 찬송253
13~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은 자가 적음이라
예전에 교회를 다닐때는 주일에 교회가는 것과 구역예배 드리는 것조차
부담이 되었던 적이 있었읍니다.
교회를 안가면 늦게 까지 잠을 잘수도 있고 볼일이 있어도 부담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다가 세상에 빠져 우상 잡귀들을 찾아 다녔읍니다.
우상의 깊은 수렁에 빠져서 허우적 거릴때 사단은 너의 목숨을 버리라고
속삭이며 다가오는 소리를 듣고 죽음을 생각해 보기도 했읍니다.
그러나 게으르게 조금 다녔던 믿음생활을 보신 하나님께서
딸을 통해 다시 불러 주셔서 영원히 멸망의 길로 들어서는것을 막아 주셨읍니다.
변하지 않은 환경에서도 기쁨을 주셨고 성령님의 역사를 맛보게 하셨읍니다.
지금도 생명의 좁은 길을 가야 하기에
어렵고 힘이 듭니다.
입으로만 주여 주여 하는 자가 되지 않으려고 오직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사는
삶을 살아야 하는 인생이기에
환란과 핍박의 길을 거쳐 생명의 좁은 문을 들어가야 하나 봅니다.
가시나무가 아니라 좋은 포도 나무가 되어서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는 포도나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환란과 비바람치는 날들이 연속된다 해도
내 마음에 반석이 되신 예수님의 말씀으로 항상 깨어있는 날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아무 값없이 불러주시고 구원하신 그 하나님께 감사하며
자원함이 아니라 부르심의 은혜를 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