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25일 화요일 빌레몬 1:1~14 [큐티인 묵상 간증] 사랑의 간구(한 마디 말)
몬 1:8,9,10 이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아주 담대하게 네게 마땅한 일로 명할 수도 있으나 /도리어 사랑으로써 간구하노라 나이가 많은 나 바울은 지금 또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갇힌 자 되어 / 갇힌 중에서 낳은 아들 오네시모를 위하여 네게 간구하노라
바울은 빌레몬에게 복음을 전한 스승이지만, 이 일을 일방적으로 명령하지 않고 그의 이름의 뜻을 상기시키며 사랑을 담아 간구합니다. 오네시모는 빌레몬의 노예로서 그 주인에게 해를 끼치고 도망쳤지만 바울을 만나 성도가 되었으므로 빌레몬도 희생정신을 발휘해 오네시모를 용서하도록 권합니다.
구원의 확신이 없거나목장에 정착하지 못하여 힘들어하던 사람들이 자신에게 관심 갖어주며사랑으로 권면하고 말씀을 심어주는 목자를 만나면 새롭게 변화되어 믿음이 자라 충성하게 됩니다. 반면에 이럴 때에 믿음이 자란 줄 알고 권면한 목자의 말에순간 서운한 마음이 들면 상처를 받을 수도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나에게도 믿음이 잘 자라 목자가 되어 사명감당한 분도 계시고, 상처받았다며 대들거나 뒷담화로 마음을 서운케 한분들도 계셨지만 시간이 흐르며 때가 되니 믿음이 자라서 목자와 부목자로 사명을 감당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우리는 모두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므로 서로 사랑으로 권면하고 용서함으로 하늘나라를 건설하는데 힘을 모아야 함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적용하기 : 복음을 전하거나 권면할 때 한마디 말에도신경쓰며 조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