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24일 월요일 전 12:1~14 [큐티인 묵상 간증]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모든 사람의 본분)
전 12:1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 해와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청년의 때가 오래 지속될 것 같지만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날아가나이다' (시90:10) 모세의 고백이 이제 나의 고백이 되었습니다.
비록 청년의 때에 주님 앞에 나왔어도 인격적 만남이 없었지만 결혼 후 6년 만에 주님을 만나서 지금까지 함께 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나에게 주님이 찾아와 주시지 않았더라면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날마다 푸념하고 살았을텐데, 천국갈 날이 얼마 남지 않은노년인 이때까지주님 사랑하고 바라보며 의지하는 인생이 되었으니 모든 것이감사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 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전12:13,14) 전도서 마지막장 마지막절을 마음에 새기고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적용하기 : 24시간 주님 바라보며 말씀에 꼭 붙어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