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22일 토요일 전도서 10:12~20 [큐티인 묵상 간증] 지혜자의 입의 말(우매자가 되어)
전 10:12,13 지혜자의 입의 말은 은혜로우나 우매자의 입술들은 자기를 삼키나니 / 그의 입의 말들의 시작은 우매요 그의 입의 결말들은 심히 미친 것이니라
지혜자의 말은 다른 이들로부터 호의를 얻는 힘과 마음을 움직이는 영향력을 가지고 있어 옳은 길로 인도할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생명의 길로 인도하게 됩니다.
특히 지혜자의 은혜로운 말에는 힘이 있어 인생의 큰 해를 당하여 고통당하는 이들에게 참된 길, 올바른 삶의 방법 등을 알려주며 다시 일어나 새롭게 살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그러나 우매자의 입술에서 나오는 어리석은 말은 결국 그의 인생을 망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돈과 세상 즐거움이 아닌 말씀으로 나 자신이 있어야 할 자리를 날마다 점검하며 가는 것이 형통한 삶의 축복을 누리게 되는 비결입니다.
요즘은 밤에 잠이 안와 이런저런 생각에 사로잡히다가 새벽녘이 다 되어 잠이 들다보니 늦게 일어납니다. 모두가 잠든 새벽 미명의 고요하고 맑은 정신을 놓치니 우매자가 되어 시간을 낭비하고 세상 뉴스에 관심이 가니 마음이 어지럽습니다.
24시간 주님 바라보며지혜자이신 주님께 꼭 붙어있어야 중간은 가며흉내라도 낼 수 있는데 스스로를 돌아보니 심히 부끄럽습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적용하기 : 주일을 준비하며 회개의 시간을 갖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