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을 한다고 하는데도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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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1.14
마태복음 7장1~12 찬송485
전 세계의 기상 이변으로 춥고 덥고 이름도 잘 모르는 나라가 지진으로
한 도시가 전체 무너져 버렸읍니다.
온난화때문에 떠들썩 하던 때도 있었는데
이제는 빙하기가 온다는 소리도 있읍니다.
남의 나라 일이라고 나하고는 상관이 없다고 할 일이 아닌것 같읍니다.
오늘 말씀에는
여러 가지 뜻을 말씀하십니다.
비판하지 말고 영적 분별력을 가지고 구하고 찾으라 두드리라 하십니다.
남의 말을 하며 내 주장을 앞세워 남의 말이 다 틀렸다고 무심결에
비판을 하게 됩니다.
조심을 한다고 하는데도 이야기를 하다 보면 결론은 험담을 하게 됩니다.
내 속에 있는 죄를 깨닫지 못하기에
내 주변에 사람들이 순식간에 나쁜 사람이 됩니다
나의 믿음을 바로 세우고
매일 매일 주신 말씀을 마음속에 꼭꼭 심어 말씀의 뿌리가 깊이 깊이
심어져서 말씀대로 순종하는 날이 되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