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021 오직 지혜는전도서10:1~11
오직 지혜는 성공하기에 유익하니라 죽은 파리들이 향기름을 악취나게 만드는 것 같이 적은 우매가 지혜와 존귀를 난처하게 만드니 어떤 상황에서도 네 자리를 떠나지 말고 공손함으로 큰 허물을 용서받게 하고 주권자의 허물로 인해 우매한 자가 크게 높여지듯이 철 연장이 무뎌져도 날을 갈지 않으면 힘이 더 들고 주술을 베풀기 전에 뱀에게 물리면 술객은 소용이 없다고 합니다.
지혜로운 자.
매일 말씀에 내가 해 아래에서~라는 말씀이반복됩니다. 솔로몬하면 생각나는 것이 지혜의 왕인데 솔로몬은 날마다 내가 땅위에서거 아니고 해 아래에서는 표현으로 자신의 위치를 글로 남긴 것 같습니다. 땅 위에서 아둥바둥 하며 살고 있는 나보다 훨씬 더 높은 곳 천국 밑 해 아래에서 모든 것을 바라볼 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순복하며 살아가는 것이 최고의 지혜자라고 말합니다. 솔로몬이 일천번제를 드리며 하나님께 구한 지혜로 모든 것을 성공하게 하였지만, 말년에 그 지혜를 잃게 되니 철 연장이 무뎌진 것처럼 우매한 자로 재난을 보며 주권자에게서 나오는 허물로 인해 세상은 질서가 무너졌다고 고백하니 어떤 사람도말씀이 떠나면 우매한 자로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본문 해설에서 철 연장을 가는 것처럼 매일 말씀 묵상으로 지혜의 날을 가는 성도가 되라는 말씀을 통해 내가 매일 말씀을 보며 오늘 하루 살아갈 지혜를 구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가정에서 부모가 직장에서 리더가 나라에서 대통령이 지혜를 우매한 자처럼 살아간다면 그 파장은 속한 전체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깨달게 되니 내가 가정 안에서 또 직장에서 어떤 포지션으로 살아야 하는지 깨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또한 모든 상황이 쓰나미처럼 몰려오는 이 때 내가 조국을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하며 겸비하며 주님을 찾고 도우심을 청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최전방에서 북한의 상황에 따라 비상이 결려 새벽에도 일어나 대응을 한다는 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창끝에서 우리를 지키고 있는 청년장병과 또 함께하는 모든 군인을 위해 기도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말씀 없이 살아오면 가정에 허물과 실수만 남긴 인생을 돌이켜 날마다 잠언을 통해 지헤의 말씀을 삶에 적용하고 인생 말년에 바람과 같은 것을 잡기 위해 헛되고 헛되이 살았다는 고백이 되지 않도록 날마다 지헤의 날을 예리하게 만들며 무뎌져 힘들게 가지 않기를 간구합니다. 사랑의 주님.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저의 칼이 무뎌지지 않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한해를 마무리 해가는 시기에 학업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방황하는 고등부 아이들을 기억해 주시옵소서 제 연장이 무뎌져 아이들의 마음을 다 혜아리지 못하고 지혜를 전하지 못한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아이들이 학생의 때를 잘 견뎌낼 수 있도록 주님 지켜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것을 빼먹는 인생에서 이제는 드릴 것만 있는 인생이 되도록 저를 붙들어 주시옵소서. 오늘도 나와 함께 걸으며 동행하여 주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