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하지 말고 대접해야 합니다 - 마7장12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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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1.14
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비판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옳고 그름이나 선과 악에 대해서 분별은 하여야 하지만
잘못되었다고 비판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잘못되었는 것인지 잘 한 것인지는 하나님만이 아시고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만 판단을 하실 수 있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요셉의 형들이 요셉을 팔아먹은 것은 형제로서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는
분별력은 가져야 하지만 비판하고 판단을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요셉은 창 45 : 5 에서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으므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 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이다 라고
말을 합니다
매일 성경 묵상을 하면서 남을 비판하게 되면 말씀이 남을 찌르는 비수가
되어 버리게 됩니다
남에게 대한 비판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한 잘못된 점을 깨닫고
고쳐 나가는 것입니다
설교를 들으면서 나 자신에게 적용을 해야지 남에게 적용을 하게 되면
비판이 되어 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비판을 하는 마음의 특징은 눈이 들보로 덮혀 있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돌처럼 딱딱한 마음이며 성령의 눈이 아니고 악한 들보의 영향을
받게 되므로 늘 비판하고 불평만 늘어놓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마음은 예수님까지도 비판하는 바리새인과 같은 마음이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를 드려야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상대방이 비판을 받을만한 일을 하는 것을 보면 비판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나도 저런 사람이었는데 하나님께서 고쳐 주셨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또한 용서를 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나의 죄를 비판하지 않고 용서해 주신 주님의 사랑을 안다면
나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용서를 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골3장13절에
누가 누구에게 불평할 일이 있더라도 서로 용납하여 주고, 서로 용서하여 주십시오.
주께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과 같이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
또한 칭찬을 해 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해 주십니다
잘 못하고 있는 것을 비판 하기 보다는
잘하고 있는 것들을 칭찬을 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모습이라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칭찬을 해주게 되면 그 사람의 잘못된 부분들을 고쳐 나가는 길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고래도 칭찬을 해 주면 춤을 춘다고 합니다
늘 자신에 대해서 감사하는 것과 상대방에 대해서 칭찬해주는 것과 기도해 주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몇 개월 전부터 금붕어를 키우고 있습니다
금붕어들이 제가 옆에 가면 모두 입을 벌리고 먹이를 달라고 야단입니다
얼마나 움직이는지 물소리가 찰싹 찰싹하는 소리가 납니다
그래서 집에만 들어가면 먹이를 주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도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이에게 주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이에게는 분명하게 주시는 분이심을
알게 됩니다
기도의 대부분을 무엇을 구하고 있는가를 생각해 봅니다
잘 먹고 잘 살아가는 것들을 구하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즉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 어떻게 평안한 생활을 할까 라는
것을 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은 하나님께서 준비를 다 해 주셨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금붕어를 사오면 금붕어 먹이도 같이 준비를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하는 것을 주시되 우리 부모님들이 주시는 것 보다
더 좋은 것을 주시기를 원하신다고 하십니다
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하나님께서 우리가 돈을 구한다고 무조건 돈을 주시는 분이 아니실 것입니다
돈보다도 우리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시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진 문제를 해결함 받기를 원한다고 문제만 해결해 주시는 분이
아니시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은 육신의 부모님도 도와 주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더 좋은 것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입니다
금보다 귀한 믿음을 주시기를 원하시며 성령을 주시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믿음과 성령이 임하게 되면 우리의 모든 문제는 열려지고 해결함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몇 푼의 돈 문제와 질병의 문제만 해결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어려움 가운데서도 믿음을 주셔서 하늘나라의 삶을 살도록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좋은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마 7 : 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 7 : 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고 하십니다
내가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있다면 내가 사랑하지 않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교회 성도들과 관계가 좋치 않다면 내 성격에 문제가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연말이 되어도 선물도 하나 받지 못하고 대접도 받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면
남에게 대접을 해 주지 않고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하고 살고 있다면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건성으로 행하며 살아가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나님께 대접을 받고 구한 것들을 받으려고 한다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행해 나가는 삶을 살게 되면 분명히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구제와 기도와 금식은 은밀히 하여야 하며
보물은 땅에 쌓아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두는 삶을 살아가며
무엇을 먹을까 염려하지 말고 남을 비판하지 말고 살아가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가게 되면 하나님께서 좋은 것으로 축복을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대접인 축복을 받지 못하고 있는 원인이 무엇인지 찾아서
해결을 해야지만 축복이 임하게 됩니다
늘 먹고 살아가는 것만 기도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런 것은 이방인이 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너희들 먹을 것을 책임져 주신다고 약속한 것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성도와 관계가 좋치 않다면 하나님께서 대접을 해 주실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형제와 화해하고 용서하기 위해 기도하고 구해야 할 것입니다
보물을 땅에 쌓아두면서 잘 먹고 잘 살고 부자가 될려고 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주실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늘 나라에 쌓아 둘려고 하는 사람에게 주실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새벽마다 날마다 열심히 구하고 있는데도 하나님의 응답이 없는가 ?
라는 해답을 얻게 됩니다
나는 대접하지 않으면서 대접을 받으려고 한다면 욕심장이 일 것입니다
먼저 대접을 받으려고 하면 먼저 대접을 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재물을 얻기를 원한다면 먼저 가지고 있는 재물을 하늘에 쌓으면
하늘에서 재물이 임하게 될 것입니다
병이 낫기를 원한다면 병든 자를 찾아가서 도와 주게 되면
병이 낫게 될 것입니다
비판을 받고 살아가고 있는 인생이라면 내가 비판을 많이 하기 때문이며
대접을 받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면 남에게 대접을 해 주지 않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면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행하지 않고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으며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