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17일 월요일 전도서 8:1~8 [큐티인 묵상 간증] 복종하는 지혜(질서에 순종)
전 8:2,5 내가 권하노라 왕의 명령을 지키라 이미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하였음이니라 / 명령을 지키는 자는 불행을 알지 못하리라 지혜자의 마음은 때와 판단을 분변하나니
세상의 모든 권력은 하나님이 허락하셔서 세워진 것이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복종하는 마음으로 세상 질서도 존중해야 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깨닫고 내가 인정할 수 없는 권력과 질서에 복종하면 주님이 나를 지혜롭게 성장하도록 하십니다.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에 순종하는 것이 때와 판단을 아는 지혜입니다.
'네 남편에게 복종하라'는 말씀을 읽고 난 후 복종하려고 애썼는데 남편이 내 생각엔 별거 아닌 것 같은 일에갑자기 화를 낼 때는 복종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러다가우리들교회 와서 양육을 받으면서 질서에 순종하라는 말씀을듣고간혹 내 생각에 미치지 못한 사람들에게 순종하기는힘들었으나 어쩔 수 없는 환경에 처해지며 인내하다보니깨닫고삶으로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윗 질서와 옆 질서도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다르지만특히 아랫 질서는 목자로서 맡겨진 양을 실족시키지 않기 위해무조건 참아야 해서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인정할 수 없는 권력과 질서에 복종하다보니 주님께서 지혜롭게 성장하도록 은혜를 주셨고, 옳고 그름을 떠나 구원의 관점에서 사람을 보는 눈을 열어주셔서감사합니다.
적용하기 : 가정과 속한 공동체에서 질서에 순종하고 복종하겠습니다.